'복면가왕' 흑기사 지목 로이킴 "미국서 저스틴 비버처럼 행동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흑기사 지목 로이킴 "미국서 저스틴 비버처럼 행동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흑기사 지목 로이킴

▲ '복면가왕' 흑기사 지목 로이킴 (사진: MBC '복면가왕') ⓒ뉴스타운

가수 로이킴이 '복면가왕' 흑기사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흑기사'가 '하면 된다'를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흑기사는 절절하면서도 묵직한 음색을 자랑하며 좌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방송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과거의 정황을 근거 삼아 흑기사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로이킴을 앞세웠다.

이와 함께 로이킴의 '뜻밖의 자기 소개'가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며 웃음을 낳고 있다.

로이킴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미국에서 같이 공부한 친구들은 내가 되게 유명한 사람인 줄 알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부러 나를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래서 나를 한국의 저스틴 비버쯤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