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이 '복면가왕' 흑기사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흑기사'가 '하면 된다'를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올랐다.
이날 흑기사는 절절하면서도 묵직한 음색을 자랑하며 좌중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방송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과거의 정황을 근거 삼아 흑기사의 가면 속 주인공으로 로이킴을 앞세웠다.
이와 함께 로이킴의 '뜻밖의 자기 소개'가 누리꾼들 사이에 공유되며 웃음을 낳고 있다.
로이킴은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미국에서 같이 공부한 친구들은 내가 되게 유명한 사람인 줄 알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일부러 나를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래서 나를 한국의 저스틴 비버쯤으로 알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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