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마동석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마동석은 "같이 작품을 하면서 예의 없게 행동하는 배우는 없었냐"는 질문에 "운이 좋아서 그런지 없었다.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는 있다"고 답했다.
이어 마동석은 "지금까지 70편 가까이 작품을 찍었는데 단 한 명도 없었다. 있다고 해도 내가 화를 잘 내는 스타일이 아니라 조용히 타이르지 않을까 싶다. 화를 잘 내고 그러는 사람은 아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동석은 현재 방송 중인 OCN '38 사기동대'에서 백성일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