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보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7일 공개된 JTBC '아는 형님' 32회 예고편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씨스타와 '아는 형님' 멤버들의 케미가 그려졌다.
이날 씨스타 보라는 "내 몸에 새끼손톱만 한 점이 있다. 맞춰 봐라"라며 "김희철은 알고 있을 거 같으니까 조용히 하고 있어라"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그걸 어떻게 알고 있냐"고 의혹을 제기했고, 이상민은 "그걸 알고 있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며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했다.
이에 김희철은 "나 쓰레기통에 가 있겠다"고 스스로를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민경훈은 "금방 갈게"라고 추임새를 넣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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