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에서 일명 "쥬단학 아줌마"로 강렬한 인상은 남긴 배우 김현아(42세)씨가 최근 개그맨 이경규, 배우 변우민, 개그맨 윤형빈 등과 함께 부산광역시에 출동했다.
김현아씨가 이들과 함께 부산을 찾은 이유는 '갈매기의 꿈'이라고 알려진 부산 출신 연예인들의 모임의 회장인 이경규 씨와 함께 부산지역 대중 문화 산업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기 위해서다.
부산 출신의 대중문화 예술인들로 구성된 '갈매기의 꿈'은 고향 부산의 대중문화산업 발전과 회원 친목을 위해 지난 결성되었다. 이경규 회장을 비롯해 영화배우 이재용씨가 부회장을, 변우민씨가 사무총장을 맡고 있고 개그맨 윤형빈씨, 김현아씨, 지대한씨 등 대중문화 예술인과 기획사 대표 등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갈매기의 꿈"은 부산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부산시도 앞으로 부산시가 주최하는 주요 축제나 각종 문화 행사에 "갈매기의 꿈" 소속 회원 연예인들이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쥬단학 아줌마로 유명한 김현아씨는 영화배우 역할 뿐만 아니라, 이미용 봉사를 해 주는 천사로도 유명하다. 기회가 될 때 마다 독거노인을 모시고 미용 봉사를 해 준다. 독실한 크리스찬이기도 한 김현아씨는 이미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팬들에게 자신의 삶의 아름다운 향기를 나누고 있다.
늘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유명 연예인이지만 늘 겸손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꾸준하게 보여주는 김현아씨. 앞으로 어떠한 멋진 연기와 역할로 팬들을 기쁘게 해 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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