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레이싱모델이면서 디시인사이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에서 일명 개념녀로 널리 알려진 박지은(21세)양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남자 팬들로 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지은양은 지난 강남역 화장실에서 벌어진 묻지마 살인사건 현장에 직접 나가서 편향된 시각을 가진 여성단체의 선동 행위에 대해 따끔하게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박지은양은 서울, 부산, 대구, 일산 등 전국에서 개최되는 레이싱 경기, 모터쇼에 가면, 늘 변함없이 만날 수 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건강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은양. 앞으로의 박지은양의 멋진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