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8사기동대' 서인국의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7일 서인국의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OCN 금토드라마 '38사기동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은 손에 쥔 채 보고 있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서인국이 카메라 앞에 서지 않는 대부분의 시간을 대본 연구에 할애한다. 치열한 대본 분석 덕분에 사건의 중심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복잡 미묘한 캐릭터인 양정도를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후문.
앞서 지난 3월 진행된 '38사기동대' 한동화 PD는 마동석, 서인국 등의 배우들을 어떤 기준으로 캐스팅했냐는 질문에 "첫째로는 마동석 씨의 다른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동화 PD는 "마동석 씨는 내 욕심이었고, 서인국 씨는 주변에서 평들이 너무 좋다. 얼마나 얘가 잘하나 끼를 느껴보고 싶었다"며 "어쩔 땐 소름 끼칠 때도 있다. 신기가 있는 것 아닌가 싶다. 감탄을 항상 한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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