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교통방송 소식을 전하러 강남구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염민주 리포터가 강남역에 등장했다.
8일 오전 강남역 사거리 엠(M)스테이지에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찾아가는 서비스 태워드림으로 방송인 노홍철이 다이나믹 듀오와 첫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다이나믹 듀오의 라이브 공연으로 출근길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염민주 리포터가 아침 강남역 부근 출근길 교통소식을 전하러 공개방송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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