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영란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결혼 65일 차인 허영란은 7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허영란은 5월 1일 동갑내기 연극배우 겸 연출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와 함께 허영란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2월 허영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모두 행복한 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짓고 있는 허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예전과 다름없는 허영란의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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