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틴탑 엘조가 '바람이 분다' 뮤직비디오를 본 반응을 전했다.
엘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이 분다 MV 먼저 봤는데 앞부분 진심 편집하고 싶네요. 하하하하하. 눼.. 여자친구가 되어줄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틴탑의 신곡 '바람이 분다' 뮤직비디오 속 엘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엘조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틴탑의 데뷔 6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첫 번째 'REMIND 2010 TEN TOP VOICE'의 '바람이 분다'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7일 자정 공식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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