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VA 이수민, "논란의 중심 될 자신 있어, 다 씹어먹겠다" 의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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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A 이수민, "논란의 중심 될 자신 있어, 다 씹어먹겠다" 의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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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의지 고백

▲ CIVA 이수민 (사진: Mnet '음악의 신2') ⓒ뉴스타운

걸그룹 CIVA 이수민이 LTE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7일 LTE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수민이 LTE 소속 배우로 활동하게 됐댜. 향후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E 대표는 "이상민의 허락을 받고 기획사를 만들었으며, 현재 이수민만 소속돼 있다"고 전했다.

이수민은 지난 5월 Mnet '음악의 신2'에 처음 등장해 '픽미' 댄스를 선보이며 열성을 보였다.

하지만 이상민은 "애들 나이가 20대 초반인데 너랑 안 어울린다"고 독설을 날렸다.

1982년생 이수민은 김소희, 윤채경과 10년 이상 나는 나이차이에도 CIVA 멤버로 합류하는 데에 성공했다.

당시 이수민은 "우리 셋이 데뷔하면 모든 논란의 중심이 될 자신있다. 다른 걸그룹을 다 씹어먹겠다"며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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