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미식회' 국수 편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국수 편에서는 콩국수, 온국수, 비빔국수 등 다양한 국수 요리가 소개돼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한 국숫집은 35년간 한자리에서 장사를 해 오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손님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배우 이윤지는 "국물이 너무 깨끗했다. 한 방울도 남길 수 없을 정도로 맛있더라"며 극찬했고 방송인 문지애도 "국물을 마지막까지 들이켰을 때 안 짜더라. MSG가 전혀 안 들어간 맛"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깨끗한 육수의 첫 번째 비법은 오직 연탄 불만 사용한다는 점이다. 또 하나의 비법은 35년 동안 한 번도 국물을 내는 재료를 안 바꾸셨다고 한다"며 숨겨진 비결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국수 삶아야겠다", "국수는 사랑입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야심한 밤 허기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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