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시청률이 11.1%(전국기준, 닐슨 제공)를 기록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몬스터'는 11.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과 똑같은 수치로 동시간대 2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변일재(정보석 분)의 서울시장 후보 진출 소식을 접한 강기탄(강지환 분)이 비꼬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더했다.
이렇듯 '몬스터'가 매회 1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에는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가 한몫한다.
앞서 강지환은 '몬스터' 제작발표회 당시 시청률 15% 이상을 예상하며 "작가님과 배우들을 믿기 때문에 월화극 1위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전작 '화려한 유혹' 첫 방송이 13% 정도 나왔는데 우리는 시청률 15%로 선두에 나서지 않을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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