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래원이 월화드라마 출연으로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있다.
앞서 김래원은 6월 20일부터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사람 냄새나는 신경외과 교수 홍지홍 역을 맡아 열연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온 바 있다.
이미 다른 영화와 드라마에서 신들린 연기로 인정받은 그는 '닥터스'를 통해 좀 더 능청스럽고 얄미우면서도 정이 묻어나는 역할로 열연하면서 이미 많은 여심을 저격 중이다.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은 "드라마 보면서 흐뭇하게 웃고 있는 나를 발견", "이제는 주말에 월요일이 기다려진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직장인들의 월요병 해소에 대해 극찬하고 있다.
현재 해당 드라마가 4회까지 방송됐음에도 15퍼센트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일 방송 예정인 5화를 향한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닥터스'는 각자의 상처를 가지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소중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로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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