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명민과 변요한이 영화 '하루'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하루'는 사고로 딸을 잃은 한 남자의 하루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딸을 되살리기 위해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나가는 작품으로 극중 김명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흉부외과 전문의 준영 역, 변요한은 구급차 기사 민철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특히 변요한은 최근 크랭크업 한 영화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서 배우 김윤식의 과거 모습으로 출연한다. 이에 변요한은 김윤식과의 호흡에 이어 김명민, 연기의 대부들과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변요한은 최근까지 뮤지컬 '헤드윅'을 통해 관객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변요한은 연기의 스펙트럼뿐만 아니라 가창력까지 뽐내 변요한이라는 배우의 가능성을 무한히 보여줬다.
그전까지 변요한은 SBS 50부작 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 카리스마 있지만 아픔을 가지고 있는 이방지 역할을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변요한은 영화나 드라마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변요한은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캐릭터보다 작품 전체가 주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작품성이 좋으면 캐릭터는 어떤 배우가 하게 되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작품이 가지고 있는 메시지가 좋으면서 재밌고 여기에 대중들에게 화두를 던질 수 있다면 배우들이 풀어가는 맛이 있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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