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로이킴이 24번째 생일을 맞았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for all the love #birthday"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아기 때로, 욕조에서 물을 받아놓고 노란색 통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있다.
큰 눈과 얼굴 형 등이 지금의 로이킴과 별반 다를 바 없어 보이며 통통한 볼살이 귀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이에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지금이랑 똑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이킴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가왕을 차지한 흑기사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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