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희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개봉 당시 진행됐던 인터뷰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상반기 영화 결산을 진행하며 영화계에 큰 파장을 몰고 온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민희와 홍상수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만났으며 1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당시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좋아했었고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 함께 촬영하는 기간이 3주밖에 안돼서 너무 아쉬웠고 더 오래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좋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김민희는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일과 사랑 중 무엇을 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사랑"이라며 "일할 때는 걱정이 많은데 사랑할 때는 아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불륜설 보도 이후 묵묵부답 중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