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온주완 사이에서 입술 내밀고 "그래도 귀여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녀 공심이' 민아, 남궁민 온주완 사이에서 입술 내밀고 "그래도 귀여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녀 공심이' 민아, 귀여운 사진

▲ 민아 (사진: 민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미녀 공심이' 남궁민과 민아가 병원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2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에서는 공심(민아 분)이 병원에 입원해 안단태(남궁민 분)이 극진히 보살피며 서로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단태씨 #석준수씨 #공심 #공미 언닌 어디에.... 보고싶다응 ㅜ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는 '미녀 공심이'에서 석준수 역을 맡은 온주완, 안단태 역의 남궁민과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민아의 모습이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며 단발머리 가발이 앳되고 발랄해 보인다.

SBS '미녀 공심이'는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