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멤버들이 직접 뽑은 그룹 내 '국민 첫사랑'이 정채연으로 선정됐다.
최근 KBS '뮤비뱅크 스타더스트 2'에서는 다이아 멤버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기희현은 "이번 뮤직비디오 콘셉트는 10대부터 2대까지 이어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초반에는 교복을 입고 있다가 엔딩 장면에서는 성숙한 사복을 입고 등장한다. 그 후 타임캡슐을 꺼내본다. 첫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아 멤버들끼리 국민 첫사랑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멤버를 뽑는 시간을 가졌고, 그 결과 정채연이 선정됐다.
다이아 멤버들은 "정채연은 여자가 봐도 예쁘고, 남자가 봐도 예쁘다. 그냥 예쁘다. 청순함이 묻어난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정채연은 국민 첫사랑다운 매력 어필을 해달라는 제안에 카메라를 응시하며 아련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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