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시세끼'가 첫방송을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남주혁을 포함해 배우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이 전북 고창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손호준은 남주혁에게 "동생이 있으니까 편하다"라고 연신 내뱉으며 커피 심부름 등을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손호준은 고창에서의 '삼시세끼' 생활에 대해 남주혁에게 조언하고 도와주며 선배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손호준은 차승원이 말하지 않아도 미리 척척 해놓으며 차승원의 보조로서의 면모 또한 뽐냈다. 이에 차승원은 계속해서 "호준아"를 외치며 변함없는 '삼시세끼' 케미를 보였다.
앞으로 남주혁이 손호준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형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 줄지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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