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예린이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밝혔다.
백예린은 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이날 백예린은 "초등 학교 4학년 때 JYP 공채 오디션 1기 출신으로 들어갔다. 장우영 오빠가 1등, 내가 2등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백예린은 TV에 자주 출연하지 않는 점에 대해 "내가 말주변도 없고 카메라로 내 얼굴이 보이는 게 어색하다.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고 밝혔다.
외모 콤플렉스가 있다는 백예린의 말이 무색할 만큼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모를 드러내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손가락을 볼에 가져다 대고 있으며 큰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큰 눈망울과 뽀얀 피부가 미모를 돋보이게 하고 있으며 검은색 생머리가 청순함 또한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친 듯이 이쁘다", "사랑해요", "아 진짜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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