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황재근은 최근 트렌디 '멋 좀 아는 언니'의 MC로 활약을 예고하며 대중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황재근은 최근 배우 홍석천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게이로 오해받는 해프닝을 겪기도 했다.
이에 대해 황재근은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성과의 교제 일화를 밝히며 자신의 성 정체성을 확실히 밝혔다.
이날 황재근은 "벨기에 유학 시절 서른 살 정도 되는 여자친구와 사귀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끝이 스치기만 해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했다"며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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