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을 통해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두 사람이 1년여간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가 흘러나온 지 일주일여가 지났다.
그러나 여전히 홍상수와 김민희는 그 어떤 입장 표명을 하고 있지 않고 현재 두 사람은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홍상수 회고전'에 참석 차 미국으로 떠났으며 김민희는 휴식 차 미국으로 갔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말이다.
이 가운데 다음 달 12~18일까지 프랑스에서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이 예정돼 있어 그는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자리에 과연 김민희가 참석할지 여부를 두고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사실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론이 두 사람 사이의 관계로 떠들썩한데 김민희가 그 자리에 등장한다면 적잖은 충격을 재차 가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 영화 관계자는 "그래도 두 사람이 아무리 사생활이라도 팬들에게 어떤 입장을 전하는 것이 예의 아니냐"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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