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에 "보고 싶어유? 그럼 문 열어요" 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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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에 "보고 싶어유? 그럼 문 열어요" 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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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에 박력

▲ '운빨로맨스' 류준열, 황정음에 박력 (사진: MBC '운빨로맨스') ⓒ뉴스타운

배우 류준열이 황정음에 박력을 선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에서는 류준열(제수호 역)과 황정음(심보늬 역)이 연애를 시작한 뒤 몇일 동안 만나지 못해 서로 알콩달콩 그리워하는 장면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얼른 자라. 조금이라도 눈 붙여라"라고 말하는 황정음의 문자를 확인한 뒤 "네네 공주님!"이라고 소리치며 침대로 뛰어들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정음은 통화를 통해 "끝까지 말 안 해줄 거냐"라고 류준열이 말하자 "너무 너무 보고 싶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온종일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그럼, 문 열어요. 나 언제까지 세워둘 거야"라고 말했고, 문이 열린 뒤 "참을 수가 있어야 말이지"라고 말해 여심을 자극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류준열 목소리에 진짜 녹아내릴 뻔", "애교 부리는 모습이랑 듬직한 모습이랑 너무 다른 목소리에 웃겨 죽는 줄"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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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나 2016-07-02 00:21:29
    류준열오빠 하고 황정음 언니 둘이 너무 잘어울리고 예뻐요. 운빨로맨스 끝내지 말구 100회 까지 가요! 둘이 알콩달콩~ 넘넘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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