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국수의 신' 천정명, "복수극은 처음, 새롭게 와닿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종영 '국수의 신' 천정명, "복수극은 처음, 새롭게 와닿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정명 국수의 신 소감

▲ 종영 국수의 신 천정명 (사진: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뉴스타운

배우 천정명이 '국수의 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천정명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수의 신'을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천정명은 "참 많이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 됐네요. 원작에 반만이라도 따라갔으면 좋았을 텐데 누구를 원망해야하나.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I don't think i can stand this heaviness on my heart"라며 작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천정명은 박인권 화백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국수의 신'에서 악인 김길도(조재현 분)에게 부모를 잃은 무명 역을 맡았다.

해당 드라마는 방송 초반과 달리 악인 김길도의 악행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된 바 있다.

특히 천정명은 앞서 열린 '국수의 신' 제작발표회 당시 복수극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당시 천정명은 "매 신마다 내레이션이 나온다. 무명이가 직접 내레이션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한 신 한 신마다 내레이션이 나와 특이하다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롭게 와닿았고, 연기를 할 때도 재밌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천정명은 "내가 주로 로맨틱 드라마를 많이 했는데 복수극은 처음이라 그런지 내레이션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보면 연기하는데 있어 빨리 감정을 잡을 수 있는 역할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새롭게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