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배우 왕대륙이 재방한 계획을 밝혔다.
왕대륙의 소속사 자이언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5일, 1박2일 일정으로 내한했던 왕대륙이 짧은 일정을 아쉬워했던 한국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오는 13일 재방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왕대륙은 2박 3일 방한 일정 중 오는 7월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16 왕대륙 서울 팬미팅'이라는 이름으로 무료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왕대륙이 한국을 진짜 좋아하는 듯" "그냥 한국이 좋은 듯. 박신혜가 있으니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왕대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신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왕대륙은 자신의 SNS에 "상해영화제마저도 그만두고 서울 가고 싶은 기분,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요. 직접 서울 날아가서 한마디 전하고 싶네요 '별 말씀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왕대륙이 SNS에 이러한 글을 남긴 이유는 박신혜가 V앱을 통해 왕대륙이 자신의 팬이라는 사실을 접하고 '고맙다'고 언급한 것에 대한 화답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방한 일정에 왕대륙과 박신혜의 만남이 추진됐지만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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