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하트세이버 수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종시, 하트세이버 수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 상반기 심정지 환자 등 생명 구한 시민‧구급대원 15명에게 인증서와 금배지 수여

세종시가 2016년 상반기 동안 심정지로 생명이 꺼져가는 환자 최초 목격자(일반인) 및 구급대원이 시행한 심폐소생술로 살린 사례가 모두 15건(명) 이라고 1일 밝혔다.

세종소방본부는 30일 15명 전원에게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뜻의 하트세이버(heart-saver) 인증서와  24k 금배지를 수여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3월 9일 오전 나성동 블루지움 상가 지하 1층에서 63세 남자가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져 의식이 없어지자 최초 목격자인 상가 관리소장이 119상황실 상황요원의 안내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는 것.

뒤이어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 3명이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병원으로 이송하는 도중에 심장이 다시 뛰는 자발순환회복(ROSC)을 하면서 귀중한 생명을 구하게 됐다.

권대윤 소방본부장은 "전문성을 갖춘 119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출동과 현장조치가 있었기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