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을 향한 루머가 연예계를 달구고 있다.
최근 박보검은 시사평론가 이봉규가 한 방송에서 배우 박유천과 룸살롱을 함께 간 인물을 이야기 한 뒤 공공연하게 이름이 퍼져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블라썸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돌고 있는 찌라시는 사실무근의 내용이며 루머에 강력 대응, 최초 유포자를 찾아 고소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박보검은 2015년 스타덤에 오른 뒤 끊임없이 열애설이나 구설수, 루머 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그는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 배우 장나라, 음악방송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인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과 열애설이 나면서 이목을 끌었다.
또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인 자신이 이단이라는 소문으로 퍼지면서 "잘 못 비쳐서 속상하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인이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성장하고 발전하며 활동하는 것은 사실이기에 이번 사건도 그가 감내해야 할 부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라던 꿈을 이루는 과정의 연예인에게 무차별적 편견이나 근거 없는 루머를 아무렇지 않게 공론화하는 일들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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