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언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아이언은 30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시스템'을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받았다.
해당 곡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디스하는 듯한 가사가 실려 있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은 아이언의 인터뷰 기사를 공유하며 그의 지난날을 상기했다.
아이언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세상을 이롭게 하는 양아치가 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이언은 앞선 4월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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