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예린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백예린은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애즈원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예린은 "저도 공기반 소리반이라는 얘기를 가끔 듣는데, 애즈원 선배님들은 정말 제대로 공기반 소리반이다"라며 감탄했다.
백예린은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감성적인 보이스로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일 공개한 새 디지털 싱글 '바이 바이 마이 블루(Bye bye my blue)'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앞서 백예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백예린은 "만약 가수를 하지 않았다면 저는 미술을 했을 거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음악을 계속 해 왔고, 가수를 꿈 꿔 왔다. 제 재능을 엄마가 먼저 알아봐 주셨다. 무대에 올라 노래를 하면 짜릿하고 즐거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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