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제주 특집, 맛집 여행자 취향 저격 "현지인들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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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제주 특집, 맛집 여행자 취향 저격 "현지인들의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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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제주 특집, 맛집 여행자 취향 저격

▲ '수요미식회' 제주 특집, 맛집 여행자 취향 저격 (사진: tvN '수요미식회') ⓒ뉴스타운

'수요미식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제주도 맛집이 소개돼 야밤에 프로그램을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여행을 좀 해 본 사람이라면 관광 코스 말고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곳을 가고 싶어 하기 마련"이라며 이 집을 소개했다.

이에 배우 정성화는 "이번 제주 여행에서 화룡점정을 찍은 곳이었다"라며 "술 한 잔 하고 부른 대리운전 아저씨가 '여기 어떻게 알았냐. 이런 데는 방송 나오면 안 된다'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황교익은 "10년 전에 맛집을 찾아다니다가 가게 됐는데 가게에 들어서니 제주도 말밖에 안 들릴 정도로 현지인들만 있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를 듣던 로이킴은 "생갈비라는 부위는 태어나서 처음 먹어 봤는데 정말 맛있더라"며 놀라움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야밤에 돼지 생갈비라니", "역시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 진리"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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