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의 새 걸그룹 '블랙핑크'가 베일을 벗었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새 걸그룹 이름은 블랙핑크로 제니, 리사, 지수, 로제로 구성돼 있다.
블랙핑크는 애초에 8~9명으로 구성됐지만 차별성을 위해 현재 멤버인 4명으로 결정됐다. 이에 나머지 멤버들도 조만간 데뷔를 확정 지을 것이라고 전해졌다.
블랙핑크는 YG에서 오랜만에 나오는 새 걸그룹인 만큼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에 양현석은 새로 나올 걸그룹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YG 대표 양현석은 "예쁘고 노래도 잘하는 소녀시대 같은 그룹을 만들고 싶었다"라며 "그런데 내 성향 때문인지 아무리 예뻐도 내가 원하는 재능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양현석은 "얼굴이 귀여워서 뽑았는데 재능이 부족해 수십 명 중 6명이 남아있다. 아직도 100% 만족할 수 없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