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PD, 이경규 섭외 비하인드 "삼고초려해…3달 걸려 어렵게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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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PD, 이경규 섭외 비하인드 "삼고초려해…3달 걸려 어렵게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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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경규, 역시 예능 대부

▲ '라디오스타' 이경규, 역시 예능 대부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뉴스타운

'라디오스타'에 이경규 사단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오늘(29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맨 이경규, 이윤석, 윤형빈, 방송인 유재환, 배우 한철우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낸다.

특히 이경규는 MBC '무한도전' 예능 총회 특집에서 "올해 패널로 예능인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라고 밝힌 것만큼 최근 많은 예능에 출연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예능의 끝판왕 '라디오스타'에서 이경규는 독한 '라디오스타' MC들과 어떤 썰전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라디오스타' 황교진 PD는 "20년 가까이 되는 시간을 함께 해 온 '규라인'과 에피소드를 많이 쏟아냈다. 시청자 목격담 경우 어느 녹화 때보다 제작진으로부터 제보가 많이 왔다"라고 후일담을 전하기도.

또한 황 PD는 이경규의 섭외에 "섭외가 오래 걸렸다. 기간도 3달이 넘게 걸렸고 제작진이 3번 넘게 찾아갔다. 예능국 많은 분들이 동원돼 도움을 주신 덕에 어렵게 성사됐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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