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완전체 무대를 조만간 다시 볼 수 있게 됐다.
아이오아이는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KCON 2016 LA' 무대에 완전체의 모습으로 오른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지난 6월 개최된 'KCON 2016 France'에 오른 바 있으나 당시 멤버 전소미가 15세 미만 근무허가를 받지 못해 10인조로 무대에 섰었다.
그로인해 'KCON' 측이 이번 LA 무대만큼은 아이오아이 멤버 모두가 함께 오를 수 있도록 노력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적으로 아이오아이의 첫 완전체 활동은 마무리된 상태지만 사전에 이야기가 진행된 'KCON 2016 LA' 무대는 11인 완전체로 오를 예정이다.
이에 다이아로 합류한 정채연과 구구단으로 합류한 김세정, 강미나 그리고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간 유연정까지 개별 활동 중인 멤버들 전원이 아이오아이로 복귀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 7인조 유닛은 신곡 발표를 앞두고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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