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강성훈, 팬미팅 성료 소감 "오글거렸지만 매우 감사,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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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팬미팅 성료 소감 "오글거렸지만 매우 감사,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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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팬미팅 성료 소감

▲ 젝스키스 강성훈 (사진: 강성훈 SNS) ⓒ뉴스타운

젝스키스 강성훈이 앵콜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친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미팅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 강성훈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밝게 미소지었다.

이어 강성훈은 "팬미팅 와주신 노랭이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어느 한 팬이 정성스럽게도 선물로 준비해온 저 날개를 무대에서 급 장착 후 손, 발이 없어지는 기분으로 오글거리긴했지만서도 준비해주신 그 마음과 정성에 매우 감사드리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응원해주신 그밖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강성훈 그리고 우리 젝스키스에게 아주 격한 관심 사양 안하오니 격관 부탁드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 25일 부산 시민회관에서 1천 6백명의 팬들과 함께 앵콜 팬미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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