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스'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김래원(홍지홍 역)과 박신혜(유혜정 역)가 국일병원에서 재회해 로맨스를 예고했다.
특히 김래원은 다시 만난 박신혜에게 "결혼 했냐? 애인 있냐? 됐다 그럼"라며 반가움과 호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닥터스'에서 박신혜는 강렬한 액션신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충환 감독은 "박신혜가 12시간 액션신이 있었다. 박신혜는 이걸 대역 없이 전부 소화했다"라고 극찬했다.
김래원은 "박신혜 발차기 힘이 정말 대단하다. 박신혜에게 허벅지에게 엉덩이로 이어지는 부분을 발길질 당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넓게 멍이 들어 지금까지 남아있다"라며 "다음에는 박신혜와 액션을 아예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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