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오해영'의 두 주인공 에릭과 서현진이 포상 휴가로 푸켓에 함께 떠난다.
tvN 측에 따르면 '또 오해영'의 배우들과 제작진들은 오는 7월 3일 푸켓으로 3박 5일 일정의 포상 휴가를 떠난다.
'또 오해영'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방송이 2회 연장되기도 했다.
이번 포상 휴가에는 주연 배우 에릭과 서현진이 일찌감치 참석을 확정지었다. 이재윤과 허영지 측도 참석 예정이라는 뜻을 전했다.
반면 전혜빈과 김지석은 현재 일정 조율 중에 있다. 전혜빈은 오는 30일 영화 '우리의 연애 이력' 개봉을 앞두고 있기에 영화 홍보 일정과 포상 휴가 일정이 겹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에릭과 서현진의 열연이 돋보인 tvN '또 오해영'은 오늘(28일) 1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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