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화가 자신의 SNS에 “살면서 부산 한 번도 안가다가 2016년에만 세 번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화는 평상복을 입고 KTX 창가 자리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태화는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태화의 KTX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같이 KTX 타고 싶어요”, “잘 다녀와요”, “항상 밝은 모습 이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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