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보검이 '님과 함께2' 김숙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숙은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으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예능상을 수상했다. 김숙은 시상식 당일 수상의 영광과 함께 뜻하지 않게 박보검으로부터 상처를 받았다.
시상식 생방송 당시 김숙은 윤정수와 함께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이때 김숙은 객석에 있던 박보검을 지목하며 "내가 수상하면 꼭 포옹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수는 김숙에게 "시상식 후에 박보검과 포옹은 했냐"고 물었고, 김숙은 "박보검이 라미란을 통해 '포옹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숙은 다른 예능에서도 박보검을 향한 사심을 표출한 바 있다.
김숙은 최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박보검과의 전화 통화에서 "같이 사진을 찍고 싶다. 그런데 지금 만날 수 없으니 사인 하나만 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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