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영까지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또 오해영'이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궁금증이 모으고 있다.
27일 tvN 월화드라마 '또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이 연인 오해영(서현진 분)에게 미래를 본다는 사실을 털어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박도경은 이날 드디어 해영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건넸으며 해영은 버스 안에서 "나도 박도경을 사랑한다"고 외치며 행복해했다.
그러나 도경은 불안한 기운을 감지하며 자신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밝혔지만 해영은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듯했다.
이어 도경의 미래가 바뀌는 듯하며 이대로 가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 것이라 예상됐지만 최종화 예고편에서 해영이 병원을 찾는 장면을 두고 도경의 위기가 이것으로 끝이 아닐 것이라는 일부 시청자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근 '또 오해영' 제작진은 마지막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연배우 에릭과 서현진은 꼭 끌어안고 있으며 서로를 흐뭇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실제 연인인 듯한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종영까지 1회만을 남겨둔 tvN '또 오해영'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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