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의 열연으로 '닥터스'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는 유혜정(박신혜 분)이 화재 사건과 강말순(김영애 분)의 사망으로 의사가 되기로 결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혜정은 할머니를 잃고 홍지홍(김래원 분)과도 이별하며 애써 마음을 외면했다. 홍지홍은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며 제자 이상의 감정을 느꼈음을 밝혔지만 두 사람은 끝내 이루어질 수 없었다.
이후에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혜정은 의사가 됐고 진서우(이성경 분) 또한 의사로 등장해 병원에서 다시 만날 것으로 보이며 극의 흐름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은 14.4%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월화극 중 가장 높다.
SBS '닥터스'는 과거의 상처를 딛고 의사가 된 두 남녀가 여러 인간을 만나며 성장하고,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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