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장윤주가 임신 소감을 밝혔다.
27일 장윤주는 소속사 에스팀을 통해 "엄마가 되어 더 넓고 깊은 사랑을 배우고 싶다. 우리 가정에 생명을 허락하심에 감사를 드린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항상 감사드리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지난해 5월 4세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장윤주는 남편의 솔직함이 마음에 들어 교제 6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택했다. 이에 결혼 발표 이후 혼전임신 의혹이 제기되는 해프닝도 있었다.
또한 장윤주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신혼집을 최초 공개해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장윤주의 신혼집에는 남편이 직접 디자인한 가구와 인테리어들이 자리잡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의자가 모두 다른 독특한 식탁과, 부부의 은밀한 침실까지 전부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다가오는 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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