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피에스타 차오루, "회사 눈치…나이 많은데 짜를까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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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피에스타 차오루, "회사 눈치…나이 많은데 짜를까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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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피에스타 차오루, 폭로

▲ '냉장고를 부탁해' 차오루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에 피에스타와 트와이스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피에스타의 냉장고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피에스타 차오루는 "식탐이 엄청나다"라고 전했다.

또한 차오루는 "음식 쓰레기를 버리는 척하면서 편의점에서 몰래 음식을 사 먹고 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족발과 편육을 주로 사 먹는다"라며 "회사 눈치를 많이 본다"라고 전했다.

그 이유에 대해 차오루는 "24살에 연습생을 시작했다. 늦은 나이에 연습생을 시작했다. 그래서 짜를까 봐"라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옆에 있던 예지는 "차오루 언니는 거짓말하면 티가 난다. '족발 냄새 난다'라고 하면 차오루 언니가 '안 먹었어'라고 한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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