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남자' 토니안, "미국서 사진작가로 활동…HOT 안되면 그 사업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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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토니안, "미국서 사진작가로 활동…HOT 안되면 그 사업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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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남자' 토니안, 남다른 사업관

▲ '문제적남자' 토니안 사업 (사진: tvN '문제적남자' 방송 캡처) ⓒ뉴스타운

'문제적남자'에 방송인 토니안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는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문제를 해결해갈 예정이다.

이날 '문제적남자'에서 토니안은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꾸준했다. 아버지가 '니가 쓸 돈은 니가 벌어서 쓰라고'하셔서 어쩔 수 없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니안은 "아르바이트로 차도 샀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이 궁금해하자 토니안은 "스타샷이라고 사진을 포샵해주는 것이다. 사장님이 최초로 개발했는데 단기간에 어마어마한 성장을 했다"라며 "거기서 부매니저로 사진작가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석이 "사진은 기계가 찍어주는 것이 아니냐"라는 질문에 "기계로 찍는 것이 아니고 직접 사진을 찍었다"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토니안은 "HOT가 안되면 그 사업을 이어 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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