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태리가 영화 '아가씨' 속 파격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영화 '아가씨'에 대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라고 말했다.
김태리는 "'아가씨'의 힘은 성정체성을 고민하는 장면이 없는 것"이라며 "전개가 빠르고 자연스럽다. 성정체성을 고민하지 않아서 거부감 없이 벽을 허물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태리는 상대 배우인 김민희와 함께 한 베드신에 대해서는 "찍기 전엔 걱정하지 않았는데 막상 찍을 때 어쩔 수 없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2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가씨'는 지난 25일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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