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수향과 안우연의 현실감 돋는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임수향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태민. 진주. 아이가다섯. 시크한태밍이"라는 내용이 담길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KBS2 '아이가 다섯'에서 극 중 연인으로 분해 열연 중인 임수향과 안우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극 중 연인 관계인만큼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으며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다정다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도 분홍 분홍해서 더 달달하게 느껴진다", "선남선녀 잘 어울린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극 중 김태민(안우연 분)이 형(성훈 분)의 여자 친구가 자신의 절친(신혜선 분)이고, 그녀가 자신을 7년 동안 짝사랑했음을 알게 된 가운데 이어지는 내용은 오늘 오후 KBS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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