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그레이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2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5'에서는 가수 원과 사이먼디와 그레이 프로듀서의 합동 본선 무대가 담겼다.
이날 그는 무대 직전 지투와의 경쟁에서 승리해 프로듀서들에게 선택을 받아 무대에 올랐고, 그동안 보여주지 못한 편안한 모습으로 역대급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그는 상대팀인 길과 매드 클라운이 함께하는 샵건의 무대에 밀려 탈락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그레이는 25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맘 편히 많이 들어주세요. 원, 지투 고생했어. 이제 맘 편히"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레이의 50가지 자상함인가", "탈락은 했어도 역대급 비주얼 무대였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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