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태연이 한없이 사랑스러워지며 달콤한 러브 무드에 흠뻑 취했다.
태연과 뮤지션 딘이 별빛처럼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내며 25일 자정 태연의 두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수록곡 중 '스타라이트'가 공개됐다.
1990년대 레트로 팝 감성과 밝은 느낌의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져 여름 느낌을 물씬 풍긴다.
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때문에 아 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햇살 아래에서 눈을 감고 한 쪽 다리를 구부린 채 앉아 있다.
타이트한 옷이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으며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렇게 야한 옷 입으면 안 돼", "누가 보면 어떡해", "이뻐요 언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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