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S301 멤버 허영생이 '듀엣가요제'에서 왕좌에 올랐다.
허영생은 2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이정혁과 팀을 꾸려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듀엣가요제'에서 허영생은 독보적인 음색으로 좌중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허영생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 별 기대 없이 SS501 오디션을 봤었는데 보컬 트레이너 분이 음역대가 높다며 멤버로 적극 추천해 줘서 발탁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SS501은 해체한 것이 아니다. 멤버들 모두 준비가 되면 언제든 다시 뭉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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