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허영생, 솔직 고백 "SS501, 해체한 것 아냐…다시 뭉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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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허영생, 솔직 고백 "SS501, 해체한 것 아냐…다시 뭉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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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허영생, SS501

▲ '듀엣가요제' 허영생, SS501 (사진: MBC '듀엣가요제') ⓒ뉴스타운

그룹 SS301 멤버 허영생이 '듀엣가요제'에서 왕좌에 올랐다.

허영생은 24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이정혁과 팀을 꾸려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듀엣가요제'에서 허영생은 독보적인 음색으로 좌중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허영생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처음에 별 기대 없이 SS501 오디션을 봤었는데 보컬 트레이너 분이 음역대가 높다며 멤버로 적극 추천해 줘서 발탁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SS501은 해체한 것이 아니다. 멤버들 모두 준비가 되면 언제든 다시 뭉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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