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옥택연과 김소현의 케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16일 tvN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옥택연과 김소현의 무술 연습 현장을 공개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준비 운동으로 몸을 풀었으며 기초 동작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옥택연은 "극 중 현지가 나보다 싸움을 더 잘해야 되는 캐릭터라더라"고 말했고 이에 김소현은 "저한테 그러시면.."이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무술 감독이 액션 동작 시범을 보이자 옥택연은 "(고난도 액션) 축하한다"고 장난을 치면서도 "연습생 때 아크로바틱 배운 거 말고는 진짜 오랜만에 이런 걸 하는 것 같다"며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그는 "고난도 동작 자신 있냐"라고 묻는 촬영팀의 질문에 망설인 뒤 이내 "아니요"라며 쑥스럽게 웃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11살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나이 차가 많이 나는 듯", "누가 비정상인 거지"라는 반응응 보이고 있다.
복학생 퇴마사 대학생과 귀신이 된 여고생의 동고동락 이야기를 그린 '싸우자 귀신아'는 내달 11일 tvN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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